오늘은 부천강아지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산책을 다녀왔습니다.
맑은 날씨에 기분도 좋고, 아이들도 신이 나서 발걸음이 가벼워 보였어요.
평소보다 더 많은 냄새를 맡고 주변을 둘러보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^^
산책은 강아지에게 신체 활동뿐만 아니라 새로운 자극과 교감을 제공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.
오늘의 산책은 저에게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.
내일도 즐거운 산책을 기대하며, 오늘의 추억을 마음에 담아봅니다. ^^


